아무생각없이 버리는 쓰레기는 어쩌면 또다른 정보가 될 수 있지 않을까? 라는 의문에서 시작되었어요. 다 쓴 화장품 공병, 오늘 먹은 간식의 포장지 등을 사진으로 찍고 후기 혹은 쓰레기에 대한 내용 등을 자유롭게 공유하는 서비스입니다. 달력에 자신이 버린 쓰레기가 오늘 몇개인지 표시하고 확인 할 수 있어요. PC, Mobile 어디에서나 이용 가능합니다.